카카오톡으로 받은 영상에서 소리만 꺼내 쓰고, 가사를 붙여 넣으면 영상이 나옵니다. 올리시는 파일은 이 컴퓨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.
완성된 모습 먼저 보기
가로 1920×1080 — 유튜브 본편
세로 1080×1920 — 쇼츠
8월 챈트입니다. 도입부 카드가 밀려 나가고, 부르는 어절이 왼쪽부터 밝게 채워지고, 구절마다 배경이 바뀝니다. 세로는 카드가 여백 없이 위 절반을 채우고, 자막은 줄이지 않고 어절 단위로 고르게 접습니다. 1분 43초 · 구경용으로 화질을 낮춘 것입니다 — 실제 영상은 5단계에서 가로·세로 두 편을 만들어 6단계에서 각각 확인하고 7단계에서 함께 올립니다.
1 영상 넣기
할 차례촬영본만 넣어도 됩니다. MR 까지 넣으면 반주를 통째로 깨끗한 것으로 바꿉니다 — 소리가 확실히 좋아집니다. 영상을 넣으면 소리만 꺼내 씁니다.
두 개를 한꺼번에 놓아도 됩니다 — 어느 쪽이 촬영본이고 MR 인지 소리를 보고 알아서 나눕니다(틀리면 아래에서 바꾸세요).
카카오톡으로 받은 영상 또는 소리
있으면 반주를 이걸로 바꿉니다. 곡 전체여도 됩니다
2 소리 다듬기
영상을 먼저앞뒤 잡소리를 잘라 내고 소리를 다듬습니다. 손볼 데가 없으면 그냥 넘어가세요.
촬영 소리에는 방을 거친 반주가 이미 들어 있습니다. 거기에 MR 을 그냥 더하면 반주가 두 번 겹쳐 서로 부딪칩니다. 그래서 녹음에서 목소리만 갈라 낸 뒤 깨끗한 MR 위에 얹습니다 — 반주에서 방 울림이 빠지고 소리가 13.4 → 18.3kHz 까지 열립니다. 붙는 자리도 맥이 찾습니다(MR 이 곡 전체여도 됩니다).
가른 목소리는 성글어서 꽉 찬 MR 에 묻힙니다(실측 −3.3dB). 재서 이만큼 위로 올려 둡니다. 여기에 더해 반주를 3dB 낮추고, 부르는 동안만 반주가 6dB 물러서게 합니다 — 목소리만 키우면 전체 크기를 맞출 때 도로 작아집니다.
방에서 휴대폰으로 받으면 낮은 소리가 크게 잡히고 아이들 목소리는 묻혀 탁하게 들립니다. 8월 챈트를 재 보니 저음과 목소리 대역 차이가 33dB 였습니다(보통 음악보다 17dB 더 기울어짐). 고르고 소리 들어 보기로 비교하세요.
3 자막 넣기
비어 있음한 줄에 한 문구씩. .srt 를 그대로 붙여 넣어도 되고, 가사만 붙여 넣은 뒤 박자 맞추기로 시각을 찍어도 됩니다.
한 번 들으면서 어긋나는 순간 Space 를 누르면 그 줄이 그 자리로 맞춰집니다. 한 줄만 손보려면 아래에서 들어 보기 뒤 −0.1 / +0.1 로 밀면 됩니다.
4 도입부
기본값세로 그림(3:4)이 가로판에서는 왼쪽에, 세로판에서는 위 절반에 꽉 차게 들어갑니다. 없으면 제목만 나옵니다.
카드 그림 자체가 가운데가 아닐 때만 씁니다 — 그림을 올리면 글자판 위치를 재서 자동으로 맞춥니다. 어긋나 보이면 여기서 밀면 됩니다 (세로판에만 적용).
5 미리 보고 만들기
영상을 먼저만드는 동안 이 탭을 앞에 두세요. 가려지면 그림이 끊깁니다. 두 편을 차례로 만들어 음원 길이의 두 배쯤 걸립니다.
6 확인하기
완성유튜브에 올리기 전에 가로·세로를 각각 끝까지 보세요. 고칠 데가 있으면 위에서 고치고 다시 만들면 됩니다.
7 유튜브에 올리기
영상을 먼저가로판과 세로 쇼츠를 한 번에 두 편 올립니다(쇼츠에는 #Shorts 를 붙입니다). 올리는 일은 맥이 합니다 — 3단계와 같은 정렬기가 켜져 있어야 합니다. 예온키즈 채널로만 올라가게 막아 두었습니다. 기본은 공개이고, 올린 뒤 실제로 어떤 상태가 됐는지 그대로 알려 드립니다.